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지 어언 두 달이 좀 넘은 것 같다. 처음에는 책이란 것들에 대해 내 생각을 끄적거려 볼 요량으로 열심히 책을 읽고 포스팅해 됐다. 그런데 책 리뷰만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. 사실 리뷰 적는 습관이 애초부터 안되어 있어 내용의 빈약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주제가 너무 사람들이 안 좋아하는 주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. 열심히 올려두고 끄적거려보아도
라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는다.
이제는 기존 책 스토리에서 부가적인 취미생활용인 게임 이야기와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 작업인 이모티콘 만들기도 집어 넣었으며 좋아하는 tv광고와 직업인 IT쪽 이야기가 추가하였다. 내가 할 수 있는 짓은 다하는 셈이다.
짐짓 이런 생각이 들었다. 나도 방문자 수, 댓글, 트랙백에 열광하기 시작하는건가? 그리고 저멀리 미국땅에서 광고로 대박 터리트고 있다는 사람들의 존경심과 부러움으로 이 짓을 하고 있는건가?
사실 지금 시점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같다. 여기 오는 사람들에게 뭘 하자는 것인지 제시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같다. 다시 반듯하게 정체성을 확립해봐야겠다. 내가 가진 블로그의 주제를 명확히 하고 멋진 포스팅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도 해야겠다.
나 누구랑 이야기하는거니?
라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는다.
이제는 기존 책 스토리에서 부가적인 취미생활용인 게임 이야기와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 작업인 이모티콘 만들기도 집어 넣었으며 좋아하는 tv광고와 직업인 IT쪽 이야기가 추가하였다. 내가 할 수 있는 짓은 다하는 셈이다.
짐짓 이런 생각이 들었다. 나도 방문자 수, 댓글, 트랙백에 열광하기 시작하는건가? 그리고 저멀리 미국땅에서 광고로 대박 터리트고 있다는 사람들의 존경심과 부러움으로 이 짓을 하고 있는건가?
사실 지금 시점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같다. 여기 오는 사람들에게 뭘 하자는 것인지 제시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같다. 다시 반듯하게 정체성을 확립해봐야겠다. 내가 가진 블로그의 주제를 명확히 하고 멋진 포스팅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도 해야겠다.
블로그! 제대로 된 블로그질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다.
좋은 글은 인고의 과정에 나오는건가? 흑.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종이 모형 제작 놀이! (6) | 2007/07/02 |
|---|---|
| 라네즈 옴므 제품 체험단에 뽑히다! (0) | 2007/06/28 |
| 내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한 끄적거림! (4) | 2007/06/25 |
| 굴림에서 맑은 고딕으로.... (2) | 2007/06/24 |
| 한국철도공사(Korail) -2007년 7월 1일자로 KTX, 일반열차 요금인상 (4) | 2007/06/22 |
| 재미로 해 보는 게이지 문답 (2) | 2007/06/18 |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댓글을 달아 주세요
제대로 블로깅하는것.. 어렵다고 봅니다. ^^;
나름대로의 기준도 세워야 하고.
그냥 그저 잘.
이정도만 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블로깅을 하죠. ^^
아! 반갑습니다. 금방 오셨군요! ^0^
블로그 생각보다 만만한 녀석이 아닌 것 같습니다.
2003년부터 블로그 만들어서 활동했지만 제대로 된 블로깅은 하기가 어렵네요.
오웃. 저보다 일찍 시작하셨네요. 쉬운 활동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즐거움을 저에게 주는 것 같긴 합니다.
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니 편하게 그냥 하던대로 특색을 찾아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. ^-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