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전에 태터툴즈를 아~주 잠시 이용해 본 적이 있었는데 참 잘만들었구나하고 지나쳤더랬습니다.
사실 계정 사용할 돈이 없었던거죠. 무료계정은 싫고 해서.
그래서 차라리 네이버로 가자 했었는데 사용하자니 내가 작성한 데이터들은 다 어떻하지란 고민이 들었답니다.
'많이 쌓이면 그 자료 다 어떻게 옮기거나 백업은 할 수 없을거잖아!'
그래서 에이 홈피나 만들어 보자는 심보로 작업했었는데 이마저 게으름(-_-)a 으로 실패
결국 여차여차해서 빈둥되는 와중에 우리네 회사의 썰렁황제께서 하사하신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이렇게 쓰게 됩니다.
앞으로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어 보고 싶군요!!
고마워요. 황제씨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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